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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
평화로운 크리스마스?!
12월 24일 올 해 크리스마스 이브에 친구가 아들과 함께 왔다.
1
0
세이아
2024-12-25
조회
9
공지
차한잔과 함께..
12월_열아홉번째 글
1
0
현냥
2024-12-25
조회
6
공지
메리 크리스마스
크리스마스이브날이면 꾸덕꾸덕하고 새하얀 크림이 잔뜩 묻은 케이크를 사는 어머니를 따라 시장에 갔습니다. 요즘 아이들에게 시장통 안 빵집이 생뚱맞을 수 있겠지만, 그 시절 생선 팔고
4
0
정수미
2024-12-25
조회
13
공지
성탄행사
두 아이가 이번 성탄 미사 활동에 참석하였다. 언제부터인가 성탄제가 별도의 날을 정해서 연극이나 노래 무대를 하지 않고 성탄 미사 중간중간 무대를 하는 것으로 바뀐 모양이다.
0
0
도롱도롱
2024-12-25
조회
3
공지
존재의 이유
지난 주일 미사를 마치고 수녀님께서 남편에게 할말이 있다며 부르셨다.
4
0
박서영
2024-12-25
조회
15
공지
리듬감은 엄마꺼, 쑥스러움은 아빠꺼
오늘은 둘째 여름이의 어린이집 행사가 있는 날이었다.
3
0
봄여름맘11
2024-12-24
조회
13
공지
순수💛
“오빠, 우리선생님도 6학년때까진 선물 받았대
2
2
시소
2024-12-24
조회
6
공지
메리 크리스마스
12월_열여덟번째 글
0
0
현냥
2024-12-24
조회
5
공지
당황스러운 검사 결과
지난주에 했던 갑상선 결절 세침검사 결과가 월요일에 나왔다고 문자가 와서 화요일인 오늘 예약을 하고 다시 병원에 방문했다.
10
0
김선녀
2024-12-24
조회
15
공지
미리 크리스마스 파티
큰아이의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하여, 미리 크리스마스 파티를 하기로 했다. 올해 가족들과도 교류했던지라 가족들을 초대해서 함께 하는 시간을 마련하였다. 늘 집으로 초대해주시는 언니
1
0
채다치즈
2024-12-24
조회
11
공지
색다른 김치
오랜 친구가 있습니다. 자그마한 체구에 눈이 큰 친구는 소란스럽지 않게 제 곁을 머무는 친구입니다. 어제 보고 오늘 봐도, 몇 년이 흘렀다 다시 봐도 한결같음이 무엇인지 보여주는
3
0
정수미
2024-12-24
조회
7
공지
가족과 함께 딸기케이크.
이번 크리스마스에 부모님께 드릴 케이크와
1
0
설탕
2024-12-24
조회
10
공지
산타는 없지롱
크리스마스 선물을 들켜버렸다. 애들 어릴때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려고 주문했는데 너무 맘 놓고 있다가 택배가 크리스마스 이브날 밤에 도착했던 적이 있다. 밤새 도착하지 못하면 어쩌나
3
0
샐리파크
2024-12-24
조회
15
공지
포기할거야?
글쓰기 챌린지를 신청해두고도 성공한 적이 몇 번 없다. 일을 하며 아이들을 챙기며 매일 아이들에게 잠자리 영어책을 읽어주고 낭독을 하고 곯아떨어지기 바쁘니 글쓰기 하고 싶은 글감을
4
2
하나봉봉
2024-12-24
조회
18
공지
갑작스러운 일
주말 일정 중에 우리 가족과 가까운 지인분께서 나를 조심스럽게 불렀다.
8
0
봄여름맘11
2024-12-24
조회
18
공지
선물
아빠, 회사에서 일 잘하나봐요?
4
2
샐리파크
2024-12-23
조회
18
공지
카페를 찾아다니는 미술쌤
순수 예술가를 꿈꿨던 시절 공들여 그린 작품을 남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선택한 방법은 전시였습니다. 요즘은 sns, 유튜브 등 온라인에서도 얼마든지 개인의 작품을 알릴 수 있는 통
5
4
정수미
2024-12-23
조회
17
공지
추억
카카오톡에 생일 알림이 보인다.
1
0
시소
2024-12-23
조회
4
공지
기대와 설렘
드디어 내일 학교에서 첫 수업이 있다.
2
6
박서영
2024-12-23
조회
12
공지
새해에는 뭘 할까??
2주 전 책 모임에서 <이처럼 사소한 것들>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었다.
2
4
세이아
2024-12-23
조회
16
공지
산타 버스
다행히도 2호 열이 잡혔다. 더 웃긴건 오늘 아이 컨디션도 좋은데 자꾸 39도 넘게 체온계가 삐빅댄다. 어제 응급실에서 선생님의 '숫자에 연연하지 마세요.' 말이
1
0
도롱도롱
2024-12-23
조회
9
공지
아프냐? 나도 아프다.
권작가님의 팩트폭행
6
2
해와함께있는하늘
2024-12-23
조회
18
공지
가족영화
최근 위키드, 모 아나 2, 무파사 라이온킹 까지 세 편의 영화를 봤다.
3
2
설탕
2024-12-23
조회
18
공지
3번이나
이럴수 있나 싶은 날이었다.
2
1
채다치즈
2024-12-23
조회
13
공지
뷔페 이야기
아이들이 저녁에는 외식을 하고 싶다고 했다. 어디에 가서 먹어 볼까 생각하다가 집 근처에 새로 생긴 '다이닝원'이라는 뷔페 식당에 가 보기로 했다. 며칠 전에 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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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선녀
2024-12-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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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
동짓날에 동지팥죽
2
1
이민숙
2024-12-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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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
요리하기
12월_열일곱번째 글
3
0
현냥
2024-12-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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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
밀랍(beeswax)을 아시나요?
시작은 캔들워머다. 화장실에 방치되어 있기 시작한게 얼마인지 모르겠다. 새 집으로 이사하고 집 안에 좋은 향기가 가득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디퓨저, 향초등을 한참 검색하다 전구
4
0
샐리파크
2024-12-22
조회
20
공지
대장놀이~
오늘은 아침부터 첫째가 사랑하는 호떡을 구워 먹고... 집으로 돌아왔다.
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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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이아
2024-12-22
조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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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
일상.
요즘은 나를 생각하는 시간이 많아졌다.
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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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탕
2024-12-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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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
경주여행
오랫만에 경주를 다녀왔다.
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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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서영
2024-12-22
조회
12
공지
눈사람 만들러 모여라
이번주 토요일은 남편이 모처럼 쉬는 날이었다.
4
1
봄여름맘11
2024-12-22
조회
9
공지
인정하는 관계
한 집 건너 벌어지는 이혼, 이젠 새롭지도 않은 단어이지만 막상 내 일이 된다는 생각은 쉬이 하기 어렵다. 사랑에 눈이 멀어 너 없으면 죽네 사네 했던 시간은 단 몇 달 또는 몇
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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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수미
2024-12-22
조회
13
공지
세상에는 맛있는게 너무 많다.
한달전에 고구마 한박스를 선물 받았다.
2
0
오로라
2024-12-22
조회
4
공지
응급실에서
2호의 고열이 점점 더 고공행진이다. 새벽에 39.8도대를 찍더니 해열제를 먹어도 계속 38도대이다. 컨디션은 확 쳐지진 않아 내일 아침까지만 잘 버텨서 병원가야지하고 속으로 빌
5
2
도롱도롱
2024-12-22
조회
11
공지
암만, 내 탓이지.
올해의 내가 생각하는 키워드_AI. 알고리즘
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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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와함께있는하늘
2024-12-22
조회
9
공지
생일
어김없이 돌아오는 생일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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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소
2024-12-21
조회
14
공지
주말
12월_열여섯번째 글
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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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냥
2024-12-21
조회
11
공지
오랜만입니다...
최근 몇 주간 아이들의 주말 일정이 계속 있고, 11월말 소소한 김장도 우리집에서 했다.
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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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이아
2024-12-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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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는 훈이를 부릅니다.노래하자!!
훈아 엄마 오늘 글 멀쓰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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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와함께있는하늘
2024-12-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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