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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
마지막은
늘 아쉽다.
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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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지혜
2025-12-28
조회
13
공지
20.여행의 맛
오랜만의 여행이다. 강원도에 왔다. 사실 나는 여행을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다. 애들하고 집에서 짜증나느냐, 밖에서(=거기까지 가서) 짜증나느냐의 차이라고 생각하는 편ㅋㅋ
4
0
리셋
2025-12-28
조회
14
공지
22. 영화 히트 리뷰
어제밤엔 일찌감치 저녁을 먹고, 아이들과 무비타임을 갖고 싶었다.
1
0
삐딱하게
2025-12-28
조회
3
공지
20.마침표.
둘째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
2
2
오로라
2025-12-28
조회
8
공지
글쓰기 챌린지.
글쓰기 챌린지가 휴식기에 들어간다는 글을 이제야 읽었다.
3
2
설탕
2025-12-28
조회
16
공지
챌린지를 마무리 하며
이렇게 꾸준히 무언가를 쓰는 게 얼마 만인지 모르겠다.
3
1
SH
2025-12-28
조회
8
공지
우리의 가장 젊은 날의 고민과 다짐
지난 크리스마스날, 친한 두 가정과 함께 연말 모임을 가졌다. 한 가정은 행정 공무원으로 일하는 언니 부부였고, 다른 한 가정은 대학교 연구실에서 일하고 있는 형제님 부부였다. 각
4
0
SH
2025-12-27
조회
12
공지
주말일상.
올해의 마지막 주말이다.
2
0
설탕
2025-12-27
조회
3
공지
드디어 보았다!!
나도 남편도 아이들도 모두 영화 보는 것을 좋아한다.
3
2
조지혜
2025-12-27
조회
9
공지
19. 글쓰기챌린지 휴식기
휴식기 없이 기존대로 한다고해서 무조건 신청하고 열심히 쓸것도 아니면서, 막상 휴식기를 가진다고 하니 아쉬워지는 이 간사한 마음~~
5
4
리셋
2025-12-27
조회
20
공지
21. 2025년 글쓰기 정산
일년을 돌아본다.
4
1
삐딱하게
2025-12-27
조회
12
공지
무제
창의력이 가장 왕성한 나이는 언제일까요?
3
0
노진영
2025-12-27
조회
4
공지
3년 간의 글쓰기 챌린지
2023년 1월 1일부터 글쓰기 챌린지를 시작했다. 인스타그래을 통해 글로키움을 알게 되었다. 막연하게 글을 쓰고 싶다, 아니 잘 쓰고 싶다는 욕심이 났었다. 그리고 고백하건데 나
7
3
최현옥
2025-12-27
조회
14
공지
아기 예수님 오신 날
우리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가 무슨 날이냐고 물으면, 잠깐의 망설임도 없이 산타할아버지가 오셔서 선물을 주는 날이라고 말한다. 그 대답에 당황한 아빠는 예수님 생일이자, 예수님께서
1
0
SH
2025-12-27
조회
2
공지
글쓰기 마무리
12월_스무번째 글
3
0
현냥
2025-12-27
조회
6
공지
서프라이즈
수학학원을 다녀온 큰딸의 손에 꽃다발과 케이크가 들려있었다. 현관에서 맞이하던 둘째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어보였다. 원장님과 얘기를 좀 하고 온다길래, 늦은 밤길이 걱정되어서 막
5
2
최현옥
2025-12-26
조회
9
공지
감사
12월_열아홉번째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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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냥
2025-12-26
조회
1
공지
한국사공부중
오늘도 딸과 함께 한국사 공부를 했다.
1
0
설탕
2025-12-26
조회
5
공지
또 먹어버렸다.
안 먹으려 버티다가 못 참고 먹어버렸다.
0
0
조지혜
2025-12-26
조회
4
공지
20. me time~
크리스마스 아침~
1
2
삐딱하게
2025-12-26
조회
10
공지
크리스마스이브.
날씨는 춥지만, 마음만큼은 유난히 따뜻했던 크리스마스.
1
0
설탕
2025-12-25
조회
3
공지
18. 아이돌앨범 사는거 도와주기
라떼는 좋아하는 가수 새 앨범 나오면 카세트테이프 하나 사거나 씨디 하나 띨롱 사들고 오면 끝이었는데...(어쩌다 브로마이드 증정하는 거 받을 때도 있었고) 요즘은 너무 어렵다..
2
2
리셋
2025-12-25
조회
7
공지
막내
우리집 막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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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
조지혜
2025-12-25
조회
2
공지
무제
메리크리스마스 복된성탄 ^^
0
0
노진영
2025-12-25
조회
3
공지
19. 김영대 평론가 별세
오늘 아침 김영대 평론가의 별세소식을 접하였다. 띵~. 머리가 어지러웠다.
0
2
삐딱하게
2025-12-25
조회
10
공지
가요대전
둘째아이랑 가요대전을 시청중이다. 말그대로 듣기평가중이다. 온갖 아이돌들이 총출동했는데, 아는 얼굴은 다섯손가락안에 든다. 화려한 무대 스케일과 퍼포먼스, 카메라 무빙을 따라가려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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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
최현옥
2025-12-25
조회
4
공지
19.그래도,크리스마스
늦잠을 잤다.그것도 크리스마스에.
1
0
오로라
2025-12-25
조회
3
공지
하와이 고모가 되다
동아리 연말 회식이 있었다. 일찌감치 수세미를 뜨고 손편지를 준비했다. 소중하게 이어온 인연이 너무 고마워서, 한명씩 떠올리며 편지를 쓰는 동안 눈물이 핑 돌았었다. 늘 응원하고
2
0
최현옥
2025-12-24
조회
4
공지
17. 거울치료
남편 휴가라 쌀국수집에 둘이 점심먹으러 갔다. 애들 없이 오니 좋다~~하면서. 근데 오랜만에 우리테이블이 조용하니 옆테이블이 난리인 거다...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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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
리셋
2025-12-24
조회
10
공지
18. 크리스마스 파티
지난 토요일에는 친구 부부를 초대해서 저녁식사를 했다.
0
0
삐딱하게
2025-12-24
조회
9
공지
크리스마스 선물
올해도 벌써 크리스마스가 돌아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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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
조지혜
2025-12-24
조회
2
공지
무제
[기쁨을 나눔면 질투가되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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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진영
2025-12-24
조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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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
올 한 해의 기록
12월_열여덟번째 글
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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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냥
2025-12-24
조회
4
공지
16.우리의 후각신경에
둘째와 나는 좋은 향을 킁킁 맡는 걸 좋아한다. 좋은향을 좋아한다니 너무 당연한 소리긴한데... 이걸 뭐라 해야 하지? 예를들어 바디로션 같은 것도 무향의 좋은 제품이 많지만 향
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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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셋
2025-12-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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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
공지
먹성좋은 우리 식구들
내 남편은 다른 집 남자들처럼 고기반찬을 좋아한다. 그들의 소울푸드는 제육과 돈까스다. 어제 애찬 당번이었던 나는 남은 반찬이 제육이라 굳이 싸 오지 않았는데, 남편은 아쉬운 마음
1
0
SH
2025-12-23
조회
8
공지
1월, 나와의 약속.
한동안 잠을 잘 못 자서 한 시간이라도 더 자보려고 애썼다. 그 덕분에 불면증은 사라졌지만 대신 게으름병(?)과 살이 붙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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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탕
2025-12-23
조회
6
공지
학교 모임
12월_열일곱번째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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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냥
2025-12-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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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
공지
맥빠진 하루
감정소모가 많았던 하루였다. 모임의 리더가 되어 방향을 제시하고, 열여덟 명의 의견을 조율하고, 단톡방을 꾸려가는 것에 자신이 있었다. 모두들 아이를 키우는 일상속에서도 스터디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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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현옥
2025-12-23
조회
7
공지
눕시
눕시.
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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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지혜
2025-12-23
조회
4
공지
17. 영화리뷰를 쓰고 싶었는데...
정준희 교수, 영화유튜버 거의없다, 이봉우 연구원이 함께 영화 '마더'를 놓고 이야기하길래, 이 컨텐츠를 보고 글쓰기를 하고 싶어서, 아이들 학교 보내놓고, 바로 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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삐딱하게
2025-12-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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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1단계] 따뜻한 글쓰기 / 감정표현 따라쓰기 프로젝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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